인간실격
재밌다~조금 우울함ㅠ
제인에어
성장물 로맨스랄까..나는 남주 등장 전이 더 재밌는 듯
데미안
헤세식 우정 특-사랑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약간 길긴 한데 재밌음..찐으로..
폭풍의 언덕
광기의 사랑..혹은 그냥 광기..
삼국지
남자들의 우정...사랑..전쟁..충성..
상실의 시대
내 최애 일문학임..분위기가 너무 좋음ㅠ 널 봄날의 곰만큼 조아해..
그해 봄은 더디게 왔다
전쟁 후 아이들 이야기..네 눈은 정말 예뻐..
바닷가 마지막 집
분위기가 너무 좋음ㅠ 미학적이야 걍..제목은 릴케의 시 바닷가 마지막 집에서 따온거야(짱이니까 찾아보길)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걍 가슴이 좀 심란함..
소년이 온다
너무 유명하지 않냐..좀 슬퍼.......광주 이야기야
종의 기원
진짜 재밌음×100 주인공 내 취향임(절대 변호하는 거 X 그냥 취향이 이럼)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외모 강박있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 거 같기도..안좋을 거 같기도...오스카 와일드 소설답게 문장이 아름다와..
심연으로부터
오스카 와일드가 감옥가서 자기 연인한테 보낸 편지임
얼음나무숲
판타지라 진입장벽 높은데 걍 보세요..둘이..사랑을 함..하...에바야...사랑을 함...둘의..사랑..질투..동경..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너무 좋아하는 로맨스 소설임! 네 사랑이 무사하길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개선문
특유의 축축하고 퍼석한 분위기가 갑임
대도시의 사랑법
게이소설인데 걍 너무 유쾌하고 사랑스러움..집착이 사랑이 아니라면 난 한 번도 사랑한 적이 없다ㅡ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이것도 시에서 제목 따온 거야! 이바라기 노리코-내가 가장 예뻤을 때 찾아보길..
청귤
내 개인적인 취향이랑 잘 맞았음..
아가미
너무 좋음.. 어쩌면 세상은 그 자체로 바닥없는 물이기도 하고.
위저드베이커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청소년 문학이야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유명한데 이것도 재밌어! 많은 생각이 듬..제목부터 심장 뛰지 않냐
동급생
절대 스포보지 말고 읽어
백의 그림자
쪼아 ....
돌이킬 수 있는
SF로맨스 소설인데 남주가 진짜 미친.넘이야 걍 아악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여행 에세이? 같은 거야..은근 재밌음 갬성적이야.. 삿포로에 갈까요, 이 말은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아몬드
내가 완전 좋아하는 청소년 소설이야..ㅠ
냉정과 열정 사이
두명의 작가가 각각 다른 시점에서 쓴 2권의 책이야(흥미로움)
모순
아무에게나 간단히 설명될 수 있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은 치욕이었다. 삶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 읽어보길..
좁은 문
이거 읽은 뒤로 이것만 진짜 사랑이고 나머지는 다 가짜 사랑 같다..(아님) 순애를 원한다면 읽어라 "그녀에게서 몸을 멀리함으로써 그녀에게 어울리는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아한 연인
우아하고..아름다워요ㅡㅡ....여주인공의 남자들이 끝내줌..이 중에 한 명은 니 취향이 있을 거임.. 우정도 좋음
오베라는 남자
하..걍 슬픔..아내를 잃고 혼자사는 남자의 아내를 향한 사랑..그리고 괴팍한 할배에서 히어로가 되는 과정이 감동이 너무 심해..
그해 여름 손님
콜바넴 원작이야..근데 콜바넴엔 삭제된 ㄹㅈㄷ 숭한 장면이 있음..번역 쓰레기니까 영어 잘하면 원서로 읽어.. 나는 영어 못해서 걍 번역 쓰레기같은 거 붙잡고 읽음.. 후반 가면 익숙해져..
우아한 거짓말
받을 수 없는 사과를 받으면 억장에 꽃힙니다.
플립
로맨스 소설이야!!! 존잘 남주에 말괄량이 불도저 여주임.. 근데 남주 약간 쓰레기의 기운이 있긴한데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고 여주입장에서 묘사되는 남주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냥 나도 폴인럽해부렷어. 둘의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나와용
유다의 고백
유다의 시점에서 그의 배신을 해석한 거야..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추호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젊은 느티나무(강신재 소설 선집)
그에게선 언제나 비누냄새가 난다❤️ 너무 재밌음 강신재 소설 재밌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삼각관계 로맨스소설임.. 오래사귄 권태기 남친(특:바람핌) 그리고 존잘 연하남
라플라스의 마녀
재밌다..옛날에 봐서 가물가물한데 살인사건 내용일거야..히가시노 게이고가 다 그렇지만...
이방인
주인공을 우리의 상식으로 이해하려 하지 마셈..걍 ㄹㅇ 이방인인 거임..나는 내 취향이었어
박사가 사랑한 수식
몽글몽글하고 재밌는 소설..너무 귀여움.. 수학도둑!!이런 게 아니라 걍 수학 TMI 좀 나옴
인어가 잠든 집
많은 생각이 들고 아름다워욤..
키친
내가 좋아하는 일문학 중 하나야..재밌음
오만과 편견
오만❤️편견 사귐 로맨스..당찬 여주 거만까칠 남주 로판 좋아하면 ㄱㄱ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로 유명한데 소설도 완전 재밌음!
흰
한강 작가님이 쓰신건데 걍 꼬옥 읽어주기..
채식주의자
재밋서
꽃들에게 희망을
읽을만함
홍루몽
내 심장을 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