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경의초등학교 에 다녔던 이복은 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그때 있었던 모든 일을 폭로 하려고 합니다.(증거는 글을 다 쓴 다음 한번에 올리겠습니다)
때는 2010년부터 2013년 제가 초등학교 4학년 2학기가 끝나갈 무렵과 6학년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피해를 보았습니다. 어떤 식으로 괴롭혔는지 하나 하다 다 적겠습니다.
일단 전학 간 첫날은 4학년 이었습니다. 그때 여자애들 4명과 친해졌습니다 여기서는 평범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저에 대한 태도가 바뀌기 시작 했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저를 괴롭혔던 것은 사실이 맞습니다. 그리고 다음 학년이 올라간 후 다시 새로운 반 애들과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다가 갔습니다. 하지만 그 애들은 저를 반겨주는 건 잠시 뿐이었고 더욱더 저를 괴롭혔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저는 최대한 사실을 말하고 있으며 허위 사실은 하나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이어가겠습니다
저는 3학기 4,5,6학 년 동안 정말 괴로운 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담임 선생님께 전달하지 못하였습니다. 혹시 그 동안에 일을 다 말하면 반 아이들이 더 달려들고 더 무시할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 모든 걸 다 감당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밑에 보이시는 사진은 6학년 나눔 반 아이들입니다 이 사진을 본 다면 본인인 걸 분명히 기억할 것 입니다. 만약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면 제가 직접 다 기억나게 해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아이들로 인해 저의 중학교 3년이 너무 지옥 같았습니다. 성격이 소심하다는 이유로 또 자신감이 부족하고 친 화력이 없다는 이유로 반에서 무시를 당했습니다. 그 덕에 오랫동안 악몽에 시달려 왔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네요^^ 응 너네 때문에 그래 알긴 아냐?
그럼 지금부터 어떤 괴롭힘을 당했는지 다 밝히겠습니다. (모든 내용이 장난처럼 보이고 약하게 보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엄청나고 정말 지옥 같은 일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남학생 두 명 - 명치 때림 (정확히는 위?)그 다음 아무렇지 않은 척 말을 걸었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조 일 때 그 아이가 그랬습니다 본인과 눈을 마주치면 딱 밤 을 때리겠다고 정확히는 책상에 횟수를 표시해두었습니다
+여학생들- 한번은 급식을 먹는데 제가 밥을 천천히 먹거나 면을 하나 먹을 때 마다 발로 제 다리를 건드렸습니다. 그 덕에 저는 급체를 하고 속에 있는 것을 다 뱉어냈습니다. + 또 한번은 수학여행을 갔는데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저만 모자를 쓰게 해 얼굴을 가리게 하고 밤에 같이 잠을 자는데 멀리 떨어져서 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은 게임을 즐겼고요+ 제 물건을 빌려가서 돌려 주지 않는 등 연필을 망가트리는 등 제 물건을 회손 시켰습니다.
그리고 또 하루는 저의 신발 주머니를 숨겨서 찾지 못하게 하고 또 다른 날은 제가 신발을 갈아 신는데 한쪽을 숨겼습니다. 숨긴 장소는 바로 남자 화장실 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저 보고 그 신발을 들어가서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무서웠던 저는 계속 이야기 하였고 결국 젖은 신발을 신고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같이 길을 걷다가 (어깨 동무) 저에게 발을 걸어 넘어지게 한 후 코피를 흘리게 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제가 나중에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제가 실제로 당했던 내용이고 혹시 그 아이들이 이 글을 본다면 조금은 기억을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 중 누군가 배우 또는 아이돌 연예인이 되어 있다면 그냥 그대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일을 기억해내서 조금이라도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저에게 한 마디라도 진실을 밝혀줬으면 합니다. 왜냐면 그 아이들이 너무 싫고 미치도록 미워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을 아이들 아 bokeun_0226 내 인 스타 이름이야 찾아와 줘 내가 물어 보고 싶은 게 많거든? 그리고 차단 하지 마라__ 더 강하게 나간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 이셨던 조*현 선생님 6학년 두 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 덕에 좋은 학생이 되었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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