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어제 잠도 안오고해서 적어본글인데
댓글들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다 읽어보았네요
그 중 너무 좋은 댓글이 있어 공유해요~~
저는 받기만하는 성격이 안되서 뭐라도 보답하고...그렇기때문에 상대방도 그러길 원했나봐요~
제손 떠나면 끝인걸 혹은 나중에 돌아올수도 있는걸~~ 짧게보고 아쉬워하고 그랬네요
앞으로는 그냥 그때그때 아파트방에 나눔하려구요
저도 보관하고 있는것도 짐이라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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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새벽에 잠도 안오고 끄적여봅니다
친구들중에 제가 제일먼저 결혼하고 임신해서 먼저 육아를 하고있었어요~
제가 옷 욕심이 많은 편이라 저희애기들 옷을 잘 입히는 편이에요
또 입었던거 입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입어봤자 두세번입은 옷들이라 옷상태도 좋아서
친구들이 자기들 줘야한다고 누구주지말라그래서 잘 보관하고 있다가 이번에 애기 낳게된 두친구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최소 리빙박스로 1.5박스씩은 나눠줬는데요 (차로가져갈만큼... 백화점옷 남댐옷 잡화 다 골고루...)
솔직히 ㅠㅠ 몇벌받은것도아니고 이정도 받았으면 커피 기프트콘이라도 보내지 않나여...?
고맙다 인사하고 땡인게
저도 이거 팔면 솔직히 10만원이뭐에요 최소 30은 나오는데...
ㅜㅜㅜ솔직히 좀 서운하네요
새옷도아니고 물려준거가지고 티내기도 쫌생이같아서
익명으로나마 끄적여봅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