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멤버 강탈 관련
어트랙트(사장)
- '외부세력'이 멤버들을 가져가려고 한다
워너뮤직코리아(대기업)
- '외부세력'이라고 의심하시는데 우리는 아니다
더기버스(외주)
- '외부세력'은 우리가 아니다 멤버들 소송에 개입도 안했다
-> '외부세력' 주요 인물들은 다 아니라고 함
2. 멤버들의 전속계약가처분
- 사장이 멤버들의 몸 상태를 알고도 무리하게 활동을 강행하려 하였음
- 정산을 받은게 문제가 아니라 정산 계약 내용 자체의 문제가 있다.
어트랙트(사장)
- 입장 없음
3. 어트랙트의 더기버스 고소
어트랙트(사장)
- 더기버스가 업무방해, 사기, 업무배임 다 했음
더기버스(외주)
- 우리는 5월 31일자로 국내 업무 권한은 다 어트랙트에 넘기고 해외 홍보 역할만 가지게되었음.
-> 우선 더기버스가 국내 업무 권한을 가지고 있던 5월 31일자 전에 더기버스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무슨 방해를 하고 사기를 쳤는지는 어트랙트가 증거와 함께 법정에 제출해야할듯
우선 각자 회사에서 나온 입장은 이정도임
1번 멤버광탈 관련은 더 미스테리임 제일 유력했던 워너뮤직이나 더기버스가 본인들은 아니라고 대놓고 말하는데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