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를 설치하고 환경 파괴가 많이 일어난것도 사실인데,
강 밑바닥의 오염물이 퇴적되고, 제4형 압축침전으로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면서,
강 밑바닥이 썩어들어가는데,
이때 수량이 감소하고, 지류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질이 많아지면
녹조가 대량으로 발생해서 환경파괴가 이어지는거지.
그래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첫째가 강 본류에 3개의 라인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강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조정실을 통해 방류되도록 하면서, 강 밑바닥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에 의한 오염물질을 제거하도록 하는거지.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쓸때도 조정실에 있는 강 본류의 여과스톤과 연결하는데,
꺼낸 물을 중력식 고속 여과기를 거치지, 그런데 다른 중력식 고속여과기와 다르게,
취수장용 여과기안에는 여과재로 활성탄을 추가할수있어.
강 본류 여과스톤 조정실에는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펌프,가압펌프,
방류용 중력식 고속여과기 1라인, 취수장용 중력식 고속여과기 2라인이 존재하지.
방류용은 활성탄이 없고 모래가 있어. 가압펌프로 고속여과를 하고, 고속 배수도 가능하고,
마지막에 수력발전을 통해 강으로 유입시키는데, 세굴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수있지.
두번째는 이중보의 설치야.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강 본류, 댐, 주변을 제방을 쌓고,
제방에서 50M를 뒤로 미루고, 암반층에 배수로 설치하고, 지지대 설치하고,
자갈 넣고, 모래 넣고, 자갈넣어서 마무리 하는거지.
이중보앞에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조정실 고속 중력식 여과기 1라인을 거쳐서,
침전지로 유입되고, 제방 50M 안에 배수로에서 물이 조정실 고속 중력식 여과기 2라인을 거쳐서,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지. 이때 가압 펌프를 이용해서 수위를 조정할수있겠지.
제방 50M의 배수로 설치할때도 물이 고이는 곳에 배수로를 설치하면 되는데,
한 곳으로 모이게 하는거지. 그리고 그 곳에 배수로의 입구를 만드는거야.
비가 내려도 물이 고이는곳이 생기면 효율이 낮아지겠지.
암반층을 깍거나 콘크리트로 메꿀수도있겠지.
마지막에 침전지의 수위가 높아지면 배수로를 열고, 제3라인 중력식 고속 여과기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여과스톤도 유체역학적 설계를 통해,
거리가 멀리 있어도 같은 비율로 물을 꺼내도록 설계하고,
완속 여과와 고속 여과가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설계하는거야.
그뿐만 아니라 여과스톤의 길이가 10KM를 초과하면 10KM부터
부분 밸브를 잠금 기능을 넣어서, 여과스톤 순환 효율을 높이는거지.
대부분 0KM~10KM에 물이 밀고들어와 퇴적물이 쌓이는데,
이 곳을 순환시키는거지.
침전지가 있는 이중보 조정실에는 중력식 여과기가 3라인이 필요하고,
산소 공급용 배수지와 가압펌프, 펌프가 필요하고,
침전지에서 꺼낸 침전물을 분리하는 분리용 배수지와 저장용 배수지도 필요해,
하수처리장과 정수시설을 혼합한거지.
강 본류 조정실에는 중력식 여과기 2라인과 가압 펌프, 펌프, 산소공급용 배수지가 필요하지.
하나는 방류용 하나는 취수장용으로,
이중보 앞에 여과스톤도 양 옆을 막아 제방 붕괴 방지해야겠지.
수심 80%를 모래로 체우는데, 수심 60%까지 낮추면 물이 모래 밑으로 들어가서,
녹조가 생기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