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20살인데원래 공부는 못했는데
집이 서울인데올해 대학 무슨 목포에 무슨 전문대 가고싶다고 난리를쳐서
그래도 자기가 뭐하고싶으니까 보내달라느거겠지 하고 집에서 보내줬더니
임신했다고 나한테 연락했어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ㅇㅈㄹ하고 알고보니 겜하다가 인터넷에서 알게된 남자랑 같이 동거할라고거기 보내달라고 ㅈㄹ한거고 일단 남자친구랑 집에와서 이야기하랬느데
무서워서 못오겠다고 하는데 개같은거 빨리와야 수술이라도 하던지 할거아니냐는데
엄마아빠 설득좀 해달라는데 뭘 어캐설득해
머리를 밀어버린던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