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회장의 건배사 “Break a leg”, 베트남서 주목받은 이유 /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2023.6.30 }}} 언론기사에서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참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월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이시레물리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리셉션에서 함께 목발을 들고 미소짓고' 있는 사진 한장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7. 03)
윤석열 검찰총장께서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후 대선후보로 나서야 합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에 입당하거나 제3지대에 남으면 영원한 2등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원 여러분들의 전략적 수준은 윤 총장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훨씬 더 높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즉, 여당 의원들의 전략적 수준은 매우 높으므로 염려하지말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시길 바랍니다. (최대우 2021. 06. 03)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1부> - '달달검사' 정식 용어 등장
작성 : 최대우 (2023. 07. 02)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켜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0부> - 노소영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
작성 : 최대우 (2023. 06. 3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죽을힘을 다해서 윤석열(尹錫悅, Yoon Suk-yeol) 대통령과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최태원 회장의 건배사 “Break a leg”, 베트남서 주목받은 이유 -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2023. 06. 30)
“Break a leg!”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목발을 짚은 채 이렇게 외쳤다. 직역하면 ‘다리를 부러뜨려라’는 섬뜩한 의미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사절단 만찬 자리에서 이처럼 외쳤으니 얼핏 듣기엔 다소 생뚱맞은 건배사로 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이 문구에는 누군가를 응원할 때 사용되는 긍정적인 의미도 담겨 있다. 즉 최 회장은 자신의 모습에 빗대 재치 있는 건배사를 제의한 것이다. 실제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으로 화답하며 최 회장의 건배사를 빛냈다.
베트남의 경제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최 회장은 이 건배사를 시작으로 현지의 유망 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검토에 나선 상태다.
(중략)
안병용 기자
[펀글] 北, 현정은 방북 추진에 “南 어떤 인사도 허가못해” - 매일경제 최승진 기자 (2023. 07. 01)
(중략)
김성일 북한 외무성 국장은 1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배포한 담화에서
(중략)
그는 “남조선의 그 어떤 인사의 입국도 허가할 수 없다는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정부의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강산 관광지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토의 일부분이며 따라서 우리 국가에 입국하는 문제에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는 아무러한 권한도 행사할 수 없다”며 “이러한 원칙과 방침은 불변하며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최승진 기자(sjchoi@mk.co.kr)
(사진1 설명)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참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월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이시레물리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리셉션에서 함께 목발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추천 작품 사진>
(사진2 설명)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 최인근 매니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사진6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