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한국 팬들 앞에 서는 첫 순간,
완벽한 착장과 세심한 팬 서비스.
참고로 시드니 공항에서는 츄리닝 차림이었는데
한국 입국할 때 옷 갈아 입고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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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핑크 카펫' 행사에서 애티튜드와 표정, 코디.
(실제 1985년 출시된 바비 착장)
마침 생애 첫 한국 방문에
생일까지 겹쳤었는데,
팬들이 한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자
정말 글썽이는 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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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간담회 코디
(실제 1964년 바비의 실제 셋업)
"한국팬들은 지금껏 경험해 본 적 없는 열광적인 환대"를 해줬고
"한국에 온 것은 최고의 결정이었다"라는
기분좋은 서비스 발언도 빼놓지 않았음
다음 바비 투어를 위해
출국하는 공항에서도 역시
완벽한 팬 서비스를 보여주고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