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외모 때문이 아님 여적여x
난 남돌도 시름
특정 아이돌 까는 것도xx
아니.. 걍 뭔가 전부 다 잘못된 것같음
구찌 애프터 파티
부르노 마스 콘서트
회사원 챌린지
이것만으로도 ㅈㄴ기분잡치는데
기말 끝나고 나니까 개우울함ㅁㅊ
걍 돈만 벌어도 그런데 좀 ㅂㅅ짓해도
사랑받는다는 게 눈에 보이니까
걍 얼굴 잘난애들이 데뷔해서 춤추고 노래 좀 하니까 그 애 전부를 그렇게 사랑해준다는게 배알이 꼴림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사랑 안해줌ㅋㅋ
그리고 금수저 영업 귀족 대우 ㅈㄴ역겨움ㅅㅂ
어릴 땐 마냥 동경햇는데 왜 어른들이 딴따라거렸는지 알 것 같음 솔직히 상품성이 뛰어난 건 실감나도 걍 열등감때문인지 이해가 잘 안 감 아 또 보고 있으면 상식지능딸리는 애들 있는데ㅋㅋ 진짜 학교나 제대로 다녔으면..
못 다니면 교육을 좀 받길
걔네는 내가 싫아하든 말든 말 한마디 말 한마디
곱씹고 순간의 표정까지 사랑하는 팬들과 난 평생 가지지도 못할 돈과 명예ㅋㅋ가 있겠지ㅋㅋ
이 글에 달려올 팬들 생각하면 눈물이 남
어떻게 그렇게 사랑할 수 잇지? 난 너무 나쁜듯
그래서 난 싫어할거임
누굴 특정하고 싫어하는 게 아니라 악플도 안 달거지맘.. 걍 시러할래ㅠ 진짜 불공평하다 인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