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몇 년 전부터 해외 케이팝 관련 사이트, 영상 취미로 많이 보는 사람인데 톡선 글보고 미국에서 보는 스엠 아티스트에 대해 내가 느낀거에 대해 써봄
일단 레드벨벳은 인기 많았음. 피카부 배드보이 터졌었는데 레벨 노래가 조카 퐁당퐁당이라 팬들 떨어져 나감. 그래도 스엠 가수 중에 꽤 팬들 많음.
엑소는 원래 중국이랑 아시아 노리고 만든 그룹이기도 하고 연차가 오래됐고 인원이 많고 탈퇴 같은 사건이 많았고 힙합 그룹이 아니어서 인기 적음. 우리가 westlife 보는 느낌임. 그리고 찬열 세훈 랩을 못해. 미국도 그런 랩은 거름. 보컬 좋은 건 얘네도 알고 있음. 으르렁은 케이팝 애국가로 알고 있는 사람 꽤 있다.
엔시티는 체제가 씹 가장 큰 진입장벽임 멤버 너무 많고 다국적이고 뭔 졸업 시스템 거기다 노래는 항상 망할 성녀파트랑 그 특유의 올드한 창법이 존재하는데 촌스러움. 들어줄만한 래퍼는 마크 양양밖에 없고 걍 마크가 엔시티 멱살 잡고 끌고 가는 것 같음. 구공럽이랑 멬어위시는 반응 있었음
127도 그렇지만 요샌 엔드림도 인지도 올라간 것 같음 고정이기도 하고 노래도 네오한 것보다 대중성 있는 곡들이 많아서 그런 걸로 보임. 이번에 캔디 반응 좋았음
근데 내가봐도 엔시티는 시대를 앞선건지 뒷선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 너무 네오해 뮤비 진짜 미적이게 잘 만들고 안무도 쩌는데 확실히 미국인들은 공장형 아이돌로 보는 시선이 있음 인간으로 안 보는? 너무 완벽해서 인간미 없다고 느끼는 것 같음. 영어 가사도 (세계관 가사) 슈퍼휴먼 같은 거 보면 유치한 거 많음. 엔시티는 랩 아쉬운 거 빼면 실력은 할 말 없음
에스파도 로봇 보는 기분임. 보컬 쨍하고 smp있고 세계관 컨셉있고.. 에스엠은 특유의 색깔 고집 너무 심함
슈퍼엠은 그룹명부터 노래 가사랑 창법 다 오글거렸음 마크 랩 부분은 좋았음
갓더비트는 뭔지 모르겠음 슴 여돌들 다 나오니까 함 들어나보자 느낌임
스엠 차기 그룹은 어케 나올지 궁금하다 무한확장도 버리고 신인 걸그룹도 다인원이라던데 진심으로 잘 됐으면 좋겠음. 왜냐면 나는 에프엑스를 진짜 조카 사랑했었음 그리고 동방신기 엑소가 더 못 뜬 것에 대해 혼자 엄청나게 안타까워 했음. 사건들이랑 타이밍만 맞았어도 일본 중국 아예 다 먹었을텐데 조카 개아까움 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