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앙버터야!^^

이방인친구 |2023.07.10 04:36
조회 132 |추천 0

니가 보고 싶은 밤이다. 이제 퇴근 셔틀 타서 출발기다려 이시간이 젤 꿀이지^^
우리 만나보자 좀 친하게 지내보다 네가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보내줄 각오하며 작년부터 너한테 집적댔어~^^네가 생각하는 감정과생각들을 나도 하게되고 내가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너도 하는게 보여 누군 이런게 미쳤다 할지 모르지만 글들을 보면 알수있어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떤지..^^나도 여기다 잘 남길게 그래야 너도 덜 답답하지~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좀 친하게 지내보다 뭐 더 깊어지면 깊어지는거고 떠나보내야 한다면 떠나 보내야 하는거고 뭐 그렇지.
사주보러갔을때 너랑내가 살다가 헤어지게 될수도 있다는것에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싫어서 시작도 하기 싫었어 근데 아무것도 안하는 지금보다 나을것 같아 상처가 남거나 미련이 남거나 끝까지 사랑이거나 그냥 둘다 무덤덤해지거나 그건다 우리가 하기 나름이겠지^^
경제적인거 중요해 사랑만으로 살순없지만 사랑을 원동력으로 돈은 벌면돼 드서로를 더 빛나게 해주려는 마음이면 돈도 고통 없이 벌수있지 않을까?천국과지옥은 늘 우리가 어떤망이냐 행동이냐 생각이냐 말이냐 에 따라 달라지겠지. 그래서 난 늘 너에게 상처주지 않게 조심하고 배려하고 못난사람잊 않도록 계속 노력해야겠지.
우리 엄마는 엄마를 흠잡는 아빠땜에 더더욱 완벽해지더라. 물론 아빠의 방식이 틀렸어 서로 보완하며 충분히 더 성장하고 행복할수있었는데 본인의 무식함으로 굴러들어온 모든복을 찼어.나는 너랑 반대인면도 비슷한면도 있을거야 하지만 너는 우리 아빠같은 우매한 짓은 하지않을거라 믿어 우리아빤 잘난 엄마를 질투하고 못살게 굴었지 나중에 약간 깨닫는듯했으나 천성이 멍청해서 고쳐지지 않더라.하지만 너는 다를거라 생각하고 질투를 했을지도 모르나 너는 애처가 공처가 그리고 너도 엄청 뛰어난거 알거든^^암튼 서로 성장 하고 힘든세상에서 보듬어줄수 있을 내가 너로인해 대등해지고자 더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것임에 내가 널 잡으려 했다는걸 잊지 말아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