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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한복판에서 똥지린 썰

ㅇㅇ |2023.07.11 22:37
조회 3,057 |추천 2
작년에 친구랑 메가가서 음료먹고 친구 데려다주고 집오는데 신호 오는거임
그래서 최대한 괄약근 힘주고 가다가 집까지 3분 남은 거리에서 설사가 주르륵나옴
똥땜에 팬티 부풀고 바지 사이로 설사 흐름.ㅜ 신발까지 똥 물들고
최대한 안들킬려고 뒤로 가면서 사람들 보이면 엉덩이 보이지 않게 사수했음
엄빠 퇴근전이라 빨리 치우려고했는데
똥 고여있는 팬티 버리고 밑에 씻고 바지도 씻을려 했는데
그때 아빠가 집에 온거야 아빠가 화장실에서 뭐하냐고해서 빨래한다고 했는데 안들킬줄 알았거든
근데 배란다에 나뒀던 똥에 쩐 신발보고 똥지린거 들킴

그뒤로 나 우유 밖에서 못먹어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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