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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극복기

이별 |2023.07.12 22:55
조회 721 |추천 5
하루 수십 수백번 너의 프사를 맴돌며 바뀔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곤 했어

오히려 회사에서 바쁜 순간이 좋더라

그 순간만큼은 널 기억 안할수가 있으니까

집에 들어오는 순간 아 혼자구나.. 외로움에 술을 먹고 몇번

이나 핸드폰을 들었다 놨다 한지 몰라

많이 좋아했나보다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가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버텼는데 괜찮다가도 한번씩 마음을 찢어지는 순간이 오곤



너도 아플까...아직 나라는 존재가 니 마음속에 있을까...

언젠가 될지 모르겠지만 딱 좋아한만큼만 아팠으면 좋겠다

내 마음에 흉은 지겠지만 그래도 잊어버리고 싶진 않다

나에겐 아름다운 추억이니까

멀리서 나마 응원할게 행복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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