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수십 수백번 너의 프사를 맴돌며 바뀔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곤 했어
오히려 회사에서 바쁜 순간이 좋더라
그 순간만큼은 널 기억 안할수가 있으니까
집에 들어오는 순간 아 혼자구나.. 외로움에 술을 먹고 몇번
이나 핸드폰을 들었다 놨다 한지 몰라
많이 좋아했나보다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가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버텼는데 괜찮다가도 한번씩 마음을 찢어지는 순간이 오곤
해
너도 아플까...아직 나라는 존재가 니 마음속에 있을까...
언젠가 될지 모르겠지만 딱 좋아한만큼만 아팠으면 좋겠다
내 마음에 흉은 지겠지만 그래도 잊어버리고 싶진 않다
나에겐 아름다운 추억이니까
멀리서 나마 응원할게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