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에 안좋은 일들 계속 생각나서 맨날 혼자 울고
사람들 만나는것도 두렵고 오늘 발표햇는데 하나도 말 못해서
개망함 원래 발표 적당히는 했는데... 그리고 사람 많은 곳 가면 숨막혀서 그 공간에 같이 있기 힘듬 왜 살아야할까 이 생각을 너무 많이함 굳이 살 이유 없는거 같은데 죽을까(ㅅㅂ신고히지마셈 그냥 생각이잖아) 이런 생각들?... 구체적으로 생각할때도 있고 도망치고싶다는 생각 조카함 계획 세우고 아예 못지킴 그냥 누워있고 하루종일 피곤하고 잠만 존.나잠
우울함에 취해있는거 같기도 하고.... 무기력증인가 싶으면서도
우울감은 계속 있고... 걍 내가 무기력한것도 게을러 터진거 합리화하려는거 같기도 한데 그렇다기엔 하기 싫은것들만 힘이 안나는게 아니라 밥먹는것도 의욕이 안나서 잘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