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에서는 체격이 무조건 좋아야하네요

덩치덩치 |2023.07.13 16:37
조회 198 |추천 2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주에한번정도만

방문하고 오픈부터 함께 일하고있는 직원이 한분계시는데요

옆 가게가 문을닫게 되면서 요즘처럼 비가오거나 햇볕

이 강한날에는 그가게에 아직 설치되어있는 처마 아래

에서 담배들을 그렇게 핍니다 ㅡㅜ.


작아도 커피숍이다보니, 환기도 자주시키고 오픈형 공간이라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해 직원이 글도써보고 민원도넣어보고 직접말도했는데 소용이 없더니


군대 제대후 잠시 도와준다는 제 동생이 함께 일하고 나

니 담배를 아무도안펴요

직원말로는 제동생이 딱히 한건없고 여기서 담배피시면 곤란하다고 했데요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들있으면 나가서 담배공초 청소를했데요

참고로 제동생은 유도했고 188에 100키로 입니다

여자직원이 공손하게 호소할때도 무시하더니

사람들 참 너무한거 같네요 동생 보너스라도 줘야겠어요

담배 기호식품이고 존중하지만 흡연지역에서 흡연자끼

리 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