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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남친집에서 소리없는 방구꼇는데

ㅇㅇ |2023.07.14 17:53
조회 93,006 |추천 282
씹.. 얘 ㅈㄴ 개코거든 강아지 2마리 키우는데
갑자기 어!!! 똥냄새 난다!!!! 하더니 강아지 어디 똥싼거 같다고 베란다 갔다가 방 하나 하나 다들어가보고 있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겨서 폰보면서 웃는척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하 평생 비밀 늘었네..




그렇구나.. 댓글보니 알면서 그런거 같기두...
개코는 평소에 개똥 잘찾아서 쓴 말이였엄...ㅎㅋㅋㅋ.. ㅜ
난 몰라? 난 안나는데 바깥냄새 아니야? 하면서 시치미만 ㅈㄴ땟자나..ㅋㅋㅋㅋㅋㅋ ㅠ ㅜㅋㅋㅋㅋㅋ
추천수282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7.15 04:36
ㄹㅇ개코면 이게 내 개 똥냄샌지 아닌지 딱 알아. 맡자마자 넌줄 알고 민망할까봐 오바육바 떨어준거임.
베플ㅇㅇ|2023.07.15 02:16
방구인 거 알고 베란다나 방으로 도망간 걸 수도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7.14 17:55
이미 알수도있음
베플|2023.07.15 10:10
진짜 남친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게 킬포.ㅋㅋㅋㅋ 그 남친 꽉 잡아라. 센스가 장난이 아니네.
베플ㅇㅇ|2023.07.15 03:58
실화임? 강아지 키우는데 그거 백퍼 니 방귀인거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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