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야금야금빌리고 계속 안갚던애 있는데 방학식이기도하고 걍 쎄해서 8월달안엔 꼭 갚아달라고말한게 그리 잘못된거야? 오천원 만원 5만원 모여서 지금 11만원이 넘어... 이게 정상인거 맞아?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분명 11만원에 7천원이였음 그런데 아까 싸우면서는 나한테 뭔소리하냐고 7만원이였다고 하는데 너무 황당하고 미칠것같다 먼저 그럼 그거라도 달라고했는데 자기 못믿냐고 다음달엔 아빠 생신이라 힘들것같대 날씨도 별론데 방학식날에 기분 다망쳤어 증거도 딱히없는데 이럴때어떡해야 하는거야 진짜 너무 화나 ㅅㅂ 평소에 걔가하는 허언증들도 다 받아주고 무리에서 손절당할때마다 나 이용하는거 다 당해줬는데 언제까지 시달려야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