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랬지만 반배정되고나서부터 모든게 꼬이기 시작함
허언증환자가 돈빌려가고 대놓고 이용하고 좀 문제있는애들 이반에 다 모인것같음 진짜 구라안치고 여돌닮은애있는데 걔는 부심부리면서 일찐짓하고 반분위기 망침 걔는 아닌데 자긴 연습생 지망생이라고 애들 노래 평가하고 자꾸 자기가 제일 우월한척 구는애도 짜증나고 뭐만하면 말거는남자애도 짜증남 좀 혐오표현으로 들릴수도있는데 장애가 있는애임 근데 그래도 배려하면서 같이 지내야하는건 맞는데 계속 애들 몸만지고 나한테 말걸어서 고운말이 안나와 나랑 다니는애들사이에 껴서 계속 나 따시키고 내보내려하는애도있고 그냥 ㅈ같은 일들은 다 일어나고있음 진짜 너무 짜증나 방학인데 어차피 얼마 쉬지도못하고 학교가야되고 오늘하루도 망쳤고 앞으로는 어떻게버티지 너무 힘들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