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깁습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제도권 내에서 거주 중인
나이 30을 목전에 둔 놈 입니다.
주민번호 뒷자리 1 임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남자 입니다.)
저는 부모님 2분 계시고
그리고 정말 묵묵하게 자기 맡은 바를 다하며
현실 앞에서 수많은 타협과 포기를 하면서 내색을 잘안하는
누나 한 명이 있습니다.
2023.07.19
저녁에 제가 거주하는 집 인근
삼계탕 음식점에서 등본 상 등재 되어있고
같이 거주하는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제일 나이 어린 저까지 4명이서 동반해서 식사를 하고
(아버지께서는 소주 한 병도 마시셨음, 그리고 가게에서 주신 인삼 소주 역시 한 잔)
조금 더 집에서 거리가 있지만 인근에 동네 관할 하는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카페에 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그리고 팥빙수 2그릇도 동반해서 주문하고
이야기 하면서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술도 마시셔서 같이 걸어왔습니다.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오랜 세월동안 집에 옷 정리좀 해달라고 매달 1번은
적어도 언급하심
(거의 대부분 여자 옷이 너무 과도하게 포화상태로
적재 된 곳이 있음)
집 내부는 3룸이고 거실 부엌
화장실 2곳
위에서 언급한 여자 옷은 사실상 대부분 모친 옷
모친이 백화점에 주말 공휴일에 기본적으로 방문함
공공기관 종사자라서 더 접근성이 좋은듯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주6일을 기준으로 일하는
기술직 노동자임
2012 연말부터 집이 힘들어지는게 어느정도 인지가 됨
그래서 그 무렵 부동산 담보대출을함
(원금 6천만원 가량)
당시 계약 상세 내용은 모름
그러나 대출 하려고 휴일에 사람이 집에 방문 한적 있음
내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리 모친은 집에 다른 사람 못오게 엄청
노발대발 하는 부류임
(올해초 대출 금리 변동으로 인히여 금리가 기존에 부담하던 연 N.NN% 금리가 거의 2N.NN% 라고 하겠음)
금리 상승한다고 메세지 통보를 받았다고 함
추가 서술할 부분 중 하나가
매년 백화점 브랜드에 기본 2~3천만원 지출함
(여기서 아버지와 나 는 의류도 그렇고 신발도 그렇고 과소비는 안한다고 생각은함) 근데 여기서 내 자신도 오지게 못난놈 T M I 인건
나는 법정 최고금리 수준의 사금융에 대출이 있음
원금 200 조금 넘게 남음
(2년6개월 전부터 지난달 까지 통신채무로 인하여 알뜰선불폰 쓰는 처지였음) 물론 통신채무는 올해 초에 다 해결함
지금 완납 된 사금융 하고 해결한 통신채무 까지 합치면
원금만 2500 수준
(여기에 연 이율 및 적법한 제도 절차에 의거해서 보증보험 및 통신사에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상환함) 실제 재산명시로 인하여 지방법원에 가서 일면식 없는 사람들과 함께 선서도 동시에 함
통상적으로 수령 할 수 있는 실수령 급여도 기재함
그리고 그 당일날 계좌에 있는 1원단위까지 일치하게
예금 잔액 기재함
다시 모친의 백화점 관련 이야기 이어갈게요.
10년 이라는 세월 동안 담보대출 원금에 대해서 일부중도상환 했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 없음
해본 적 있는지에 대한 유 무는 모름
심지어 이 부동산 명의가 모친 명의
(사실상 돈은 아버지께서 다 한거나 다름 없음)
99년도에 계약 체결 할 때 당시에
모친은 아마 4대보험 등 가입 이력이 없을 것으러
제 개인적으로 추정하고 지레짐작 중
아버지는 2014~2015 연도 구간이 정말 힘드셨을듯
어떨 때는 2500원 하는 담배도 사서 피지 못해서 손을 많이 떨던 날도 있었음
2016년도 들어서부터 누나도 어느정도 자리잡고 저축을 1000만원 넘게해서 차량 살 때 선금 50프로 걸고
소형 SUV 구매함 (원금기준) 이 당시 연 이자 1.99퍼 구간쯤에 구매한걸로 앎
그리고 누나도 2017년도 부터는 공공기관에
공무직으로 자리잡음
그리고 지금까지 그 자동차 타고 출퇴근함
모친은 퇴근하고 오면 직장 이야기 하며 온갖 하소연함
나머지 가족구성원이 그냥 그 직종 N잡러 인가 싶다.
언변 자체가
“본인만 일하고 돈 벌고 나머지 가족 구성원은
백수 취급 하냐”고
아버지께서 극대노 하며 이제부타 직장 이야기 하지 말라고
대놓고 엄중 경고함
다른 타인 및 다른집 비교 오지게 함
”남들은 자기 모친 위한다“ 라고 함
아버지 및 자녀에겐
”우리 집 구석은
어떻게 하면 애 먹일건지 연구하는거 같다.“ 라고 하며 이전부터 십수차례 언급함
웃긴건 모친 실수령액이 명절 상여금 받는 달은 더 받지만 아마도 기본 실수령액 250이상은 될듯
그리고 아버지깨서도 주6일 기술직으로 실수령액 월 600구간 내외 임 (국민연금 수령은 미포함)
매달 300 가량은 어머니 주는걸로 앎
예전부터 ”담배 사두고 집에 술 사놓는데“
”주유비 카드 주잖아“ 라며
아버지께서
경조사 지츨하는 돈에 엄청 뭐라하고 앵그리 버드 시전함
”우리 아들 딸은 결혼 안할꺼니깐“ 이라고 노골적으로
언급함
사실 누나도 나도 연애 결혼 이건 현재 우선 뮥표에 생각조차 안함
모친이 “여자는 혼자 살면 프리하다. 여자는 어떻게든 혼자 살아진다.” 이런 말 습관적으로 상습적이게 함
(정작 모친 본인은 주변인들 경조사 되도록 참여하고 돈 내려고 혈안됨)
글쓰는 놈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왕따 및 폭행 그리고 주변 방관 행위로 학교 무단결석 3일을함 그러나 4일차에 아버지께서 오전에 집에 오심
그리고 5학년 연구실 (교무실) 에서 담임 및 다른 교사들 보는 자리에서
무릎 끓고 “아빠가 아들을 40살 임박해서 득남 해서 돈버는데 집중해서 몰라서 미안하다.” 라고 말씀해주심
하지만 집에 귀가 이후 이 당시에도 공공기관 소속이던 모친
“아들 왜 엄마 실망시키는데?” 라고 하심
구체적인 단어 언급이 없어서 아마 학교 결석해서 개근상 못받아서 뭐라한걸로 여전히 개인적으로 판단함
그래서 그 순간부터 이미 모친에 대한 반감이 시작됨
그리고 아버지랑 오히려 돈독해지게됨
송구스럽습니다. 두서 없는 내용 구성이라서요.
결론은 지난 10년 동안 카드사 결제로 백화점에 못해도 3억 내외로 곁제한듯? 집에 각종 명품 가방 클러치
단가 높은 의류 브랜드 여성 옷 엄청남
(일반 티셔츠 정상판매가 20-30만원 하는 브랜드 옷)
브랜드 명 공개는 하기 싫음 괜히 특정 브랜드 명 언급해서 그 브랜드에서 ‘사실적시 명예훼손’ 같은거로 소송
당하기는 싫음. 모두 존중 부탁드림
언젠가는 모친 정년 퇴직 할텐데 벌써부터
공공기관 (촉탁)
기간제근로자 된거처럼 될것처럼 호언장담함
정년 퇴직 기점으로 이후에는 더 암울할태고
지금도 엄청 부정적인 전망 예측중임
아버지는 본인만의 노하우로 기술이 있어 75세까지 근로활동 하고 싶다고는 종종 언급하심
본인 국민연금 수령액이 서서히 감액 되더라도 겸허히 수용하신다 하심
모친이 언급한 국민연금 소름 돋는 말
”나는 나중에 국민연금 수령할 때 내 실수령액 보고
사망한 배우자 실수령액 * 0.8 해서 어느 금액이 더 높은지 보고 높은 금액 계산해봐야겠다.“
라고 아버지랑 누나 하고 나 있는 거실에서 말한적 있음
진짜 언제 대출 다 상환하지…
지금 월 납입금은 10만원 정도임
백수 이지먼 그래도 파트 타임 알아봐서
월 50이라도 벌 수 있었으면 하네요.
6월달에 파트 타임 잡 그만둠
맨날 아들 밑에 돈 들어간다고 궤변 둘러대는 모친
그래서 억울하지만 대출 다 상환 후
디폴트 하는 0에 도달하고
+라는 숫자에 있고 싶다.
그리고 지금보다 성실하게 살겠다고 다짐한
내일이
오늘이 되었을 때는 10원 동전 하나
1000원 지폐 한 장이라도 더 모으겠다 라고 다짐을 해서 꼭 스스로 독립해서 월세 및 각종 공과금 낼 수 있는
그런 30대 맞이해서 40대에도 50대에도 이렇게 살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흡연 해본 적 없습니다.
음주도 예전엔 명절 연휴
설날 추석당일에 맥주 글라스 1-2잔만 낮술 하고
이 2일만 음주를 주기적으로 함
그 이외에는 불규칙적으로 음주는 하였으나
매해 01.01~12.31 기준으로
음주 했던 일수가 10일이 넘은적은 없음
끝으로 위에 글은 제가 겪고 인지한 사실을 기반으로
작성 및 서술하였습니다.
순서 혼잡하고 혼란드렸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합시다! 그래서 소원 소망을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성취해 나가보죠.
모두 삼복더위 잘 넘긴 뒤에 잔소리어터 명절 맞이합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