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을 다 쓴 물 페트병에 담아놓고 쓰는거임
(냉장고안x 밖에다 둠)
근데 우리엄마는 맞벌이고 바빠서 그 물이 어떤 물이고 왜 밖에 있고 어디다 쓰는지 몰랐거든 그래서 할머니한테 물어봤다가 정체를 알게된거임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 두면 썩는다고 그랬다가 할머니가 화내면서 아니라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내 집에서 왜 니가 난리냐고 이게 니 집이야? 이럼
그치만 이 집은 엄마 명의임 엄마집 맞음 엄마는 아침부터 할머니한테 욕먹고 맞기만 함;
나도 집에 있는 시간 적어서 저 물 사용처 이제 알았는데 밥내가 따로 해먹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