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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라는게 있겠죠?

ㅇㅇ |2023.07.20 21:25
조회 7,407 |추천 83
사람 괴롭히려고 없는 말 지어내거나
티 안 나게 괴롭히려고 당사자만 알아볼만하게 이상한 못된 행동 하는 사람들...
인과응보가 있겠죠?
피해자한테 한 행동은 어디가고 제3자 앞에서 정상인인척 하고 사는거 참 황당해요
추천수83
반대수2
베플ㅇㅇ|2023.07.21 02:21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반드시 피눈물 흘리게 되더라구요.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기에 너무 맘에 담지마시고 부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베플ㅇㅇ|2023.07.20 23:56
이 진리를 이제야 미국의 과학자들이 인과응보를 현대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시도했다고 합니다. 영국 카디프 대학과 미국 텍사스 대학의 연구자들은 통계학을 이용해 를 연구했습니다. 튼튼한 신체를 가진 소년 범죄자의 건강 상태가 중년이 되면 급속히 악화하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입원 치료를 받거나 몸에 장애가 나타나는 현상이 일반 사람 보다 몇 배나 더 높았지요. 이는 범죄자 특유의 좋지 않은 심리 상태와 생활습관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나쁜 짓을 하면서 얻은 악보(惡報)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신경화학 영역의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현상도 발견됐습니다. 사람이 배려의 마음을 가지거나 긍정적인 사고를 하면 신경세포의 건강을 촉진하는 신경전달 물질이 체내에서 분비돼 면역 세포의 기능이 활발해지고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쁜 마음을 품거나 부정적인 사고를 하면 세포를 건강하지 못하게 촉진하는 신경전달 물질이 분비돼 건강이 악화된다고 하네요. 이는 ‘선악응보’라는 인과관계의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미국의 연구에서는 좋지 않은 심리 상태가 유지되면 체내에 독소가 생긴다고 판명됐습니다. 이 연구에서 특수 처리해 얼린 유리컵에 입김을 불어 넣어 컵 벽면에 붙는 성분을 조사했습니다. 보통 무색투명 물질이 부착하지만 숨을 불어 넣는 사람이 화를 내거나 원한, 공포, 질투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품고 있을 경우 부착한 물질은 평소와는 다른 색을 띤다고 하네요. 이들 물질을 화학적으로 분석했더니 모두 몸에 해로운 물질이었습니다.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안 좋은 행위를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나쁜 행동을 하기 전에 자신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것도 ‘선악응보’의 또 다른 형태가 아닐까요?
베플ㅇㅇ|2023.07.21 08:44
정말 황당한건 이런 류의 인간들은 자신이 약자인 척 주변에 행동하면서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다니고 피해자와 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없는 말 지어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막상 피해상황 말하면 돌변해서 그런적이 없다는니 연기하며 필요할땐 눈물도 흘리는 아주 영악한 인간들이죠.
베플ㅇㅇ|2023.07.20 22:46
무한반복인거 같아요. 응보를 받아서 간 곳에서 다시 인과를 저지르고, 다시 응보를 받아 간 곳에서 또 인과를 저지르고... 결국 자기 수준에 맞는 곳을 만날때까지 무한반복이요. 그리고 깨닫게 되겠죠. 저는 인과응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플ㅇㅇ|2023.07.21 17:50
저도 그런 사람 떄문에 회사 관뒀어요. 하아... 근데 본인은 본인 잘못을 모르더라구요. 본인이 되게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니 당연히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도 없어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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