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를 싫어하는 건 아니고, 어린 나이에 기부도 하고 재밌는 방송도 하고 참 끼가 많다고 생각하는 20대 중반 사람임. 근데 저 사건 때문에 차쥐뿔을 안봐. 내가 이해가 안 되는 건, 사과도 좀 얼레벌레였고 ‘차쥐뿔’이라는 네이밍 자체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냐는 거임. 뭐 문제가 안된다 쳐도 상도덕이 없는건 부정할 수 없겠지.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너무 어물쩡하게 넘어가서 마음 놓고 좋아할 수 없더라.
대외적으로는 저렇겠지만 그 아래서는 저런 계약 관계의 느낌이 아니었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획부터 이영지가 다 참여했었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이영지는 자기 지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는 아니었고. 어쨌든 대중도 거기에 공감을 했으니 지금 차쥐뿔이 잘되는거지 뭔.. 피프티피프티가 이영지만큼 능동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했음? 되도않는비교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