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같아요..
혼자 접을려다가 이렇게까진 안해도 되지않나
왔다갔다하는게 참 바보같아요
그런데 문득 답은 없는거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럴까봐 쿵 저럴까봐 쿵
그래서 당분간 일만 생각해볼려구요..
당신을 막상 보면 다시 어느샌가 끌리겠죠..
그래도 일단 당장 일만 생각할게요
제 일과 제 일상에 더 집중해볼려구요..
잠이 안오는 밤
괜시리 시무룩해지는
비오는 밤
바보멍텅구리가... 바보같은 글을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