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이태원 참사와 같은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부처가 국토교통부 관할이었으나 현제는 세상이 뒤짚혀져서 국토교통부가 아닌 행정안전부에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하는 군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지만,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7. 24)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 / 2023. 07. 21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펀글] 헌재, 이상민 탄핵 심판 내일 선고 - TV조선 최수용 기자 (2023. 07. 24)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할 지에 대한 헌법재판소 판단이 내일 나온다.
헌법재판소는 내일 오후 2시, 이상민 장관의 탄핵심판 선고를 진행한다.
국회는 지난 2월 8일 이태원 참사 대응 부실의 책임을 물어 이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의결했다.
이번 탄핵 심판의 핵심 쟁점은 이 장관이 재난 예방조치 의무와 국가공무원법상 성실·품위유지 의무를 지켰는지와 사후 재난 대응 조치를 적절히 했는지 여부이다.
헌법재판관 9명 가운데 4명이 반대하면 탄핵은 기각되고, 6명 이상이 찬성할 경우엔 이 장관은 탄핵된다
최수용 기자(embrace@chosun.com)
[펀글] “살려줘, 제발”…지하차도 희생자의 마지막 메시지 - MBN 서예림 기자 (2023. 07. 19)
{희생자 안 씨, 취업 기념으로 친구들과 여행 가려 나섰다가 변을 당해}
"살려줘 제발, 기사님..."
어제(18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장례식장에선 취업 후 친구들과 함께 졸업 여행을 가려다 숨진 안모 씨(24)의 발인이 진행됐습니다. 안 씨는 친구와 함께 여수 여행을 하기 위해 오송역으로 가던 중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가 침수되면서 참변을 당했습니다.
안 씨는 마지막 순간 메신저로 친구들에게 버스 안까지 물이 들어찬 사진을 보내며 ‘살려줘 제발’이란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져 유가족들의 슬픔을 더했습니다. 안 씨의 외삼촌은 “취업 기념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는 모습이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며 애통해했습니다.
(중략)
서예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ylanastasia7767@gmail.com
(사진1 설명) 충북 청주시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안모 씨가 사고 직전 친구들에게 보낸 메시지./사진=채널A 제공
(사진2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사진6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