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에서만 만나던 팬을 대면에서 한 눈에 알아봄
약간 긴가민가 했는지 이름 다시 보고 확신해
뭔가 달라진 걸 아는 저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 ㅠ ㅠ
생각하면서 내는 저 어엉...
이거 음성 들으면 진짜 개개귀여어 ㅠ ㅠ ㅠ ㅠ ㅠ
진짜 아기야.. ㅋ ㅋ ㅋ ㅋ ㅋ ㅋ ㅠ ㅠ
아기는 아기다 정말
자막에 하트 붙은 게 팬이 한 말!
팬도 원영이도 둘 다 말 너무 이쁘게해ㅠ ㅠ
누군가를 좋아하면서 무언가를 처음 해보는 것도
또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는 것도 다 뭉클한 일인 것 같아
내가 다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고 기부니가 좋아지고 ,,,
팬싸랑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미우미우 화보 비하인드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