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JMS 정명석 교주가 이정도면 벌써 감방간 줄 알았는데 아직 재판중이더라빨리 유죄 때리고 해결할것이지 왜 자꾸 재판이 늦어지는거임 ㅡㅡ
왜이렇게 오래걸리는지 궁금해서 좀 찾아봤다?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흥미돋ㅋㅋㅋ 단순한 성폭행 사건이 아니더라고
나는 신이다 맨 첨에 그 예쁜 홍콩 여자가 자기가 당했다며 녹음해왔다는 ㅅㅍㅎ 녹음 나오잖아그때 들으면서 ㅈㄴ 불쾌했는데 어쩌다 다시 궁금해져서 다시 유튜브에서 찾아봤는데...유튜브 찾아보니 JMS애들이 이걸 어떻게 다 분석해놨더라고.난 JMS가 도대체 뭘 얘기하겠어 싶은 마음에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결정적으로 정명석이 '여기 만져봐...'(민망해서 여기 다 못씀) 라고 한게 있는데이게 원래는'약수터에 잎사귀 하나 없다'에다 자막으로 장난친거라는거야.아무리 JMS가 분석했더라도 자막 없이 들어보니 진짜 이게 맞는 것 같음.내가 봤던 영상 링크 일단 올려볼게.https://www.youtube.com/watch?v=LYmOW1tmIPQ
암튼 정명석 재판 당분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게 될 것 같아~~
최근에 정명석 1심 마지막 재판 앞두고 법관 기피 신청했다가 기각됐다는데...기피신청한 이유 들어보니까 좀 딱함...재판때 ㅈㄴ 차별받는 듯
판사가 홍콩 여자쪽에는 증언 시간을 몇날 며칠이고 줬는데정명석쪽에는 증인 22명보고 3시간 안에 다 증언하라고 했대증언 해봤자 '어차피 같은 편 아니냐'고 진짜 그런 말까지 했다고...
정명석쪽 변호사가 현장 검증이나, 녹취파일 다시 들어보자고 요청해도 판사가 다 씹는 것 같아.
홍콩여자가 그 중요한 녹음파일 있는 핸드폰을 팔아버려서 사실상 제대로 된 증거가 없는 상태라는데.여기서 녹음파일이 진짜 조작이면 대반전이고 소송사기 친게 되는거지.
검찰이 재판 때 녹음파일(이것도 원본 아니고 아이클라우드에 올라온 사본임) 시연하다가 실수로 삭제했다고 하더라.나중엔 또 원래 녹음파일이 없었다느니 말바꾼다고 하더라. 근데 판사가 검찰이 이렇게 일을 허술하게 하는데도 대충 봐준다고...
증거가 제대로 없으면 그 홍콩 여자가 울고불고 해도 안될텐데이쯤이면 판사가 마음속에 벌써 재판 어떻게 할지 정해버린 듯...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 안간다면 이 기사 보면 될거야 http://www.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813)
그럼에도 JMS가 기피신청 기각됐지만 얘네도 억울하니 분명 항소할듯... 아무튼 잘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