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키우는 엄마이자 학원운영하는 원장인데
예전 강사시절에 엄마들한테 욕먹은적이 있어요ㅜㅜ
제가 잘못한건아니고 아이들의 실수로 그런거였는데
상황설명도 안들으시고 **년아~~부터 시작하는분들ㅜㅜ
요즘 시기가 서이초 선생님사건도 그렇고
웹툰작가 선생님고소 사건도 그렇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
죄없는 사람 괴롭히면 본인이 아닌 자식이 그댓가를
치룹니다.
기억하세요.
저도 생각해보면 저희엄마가 어릴적에 무슨일이 있으면
자식을보호 한답시고 큰소리로 무안을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ㅜㅡㅜ 제가 돌려받은거같아요.
그리고 주위에 어린이집에 갑질했던 엄마들
지금 곤란한 상황이 생겨서 계속 어린이집을
옮기고있어요;;;
모든지 뿌린대로 거둡니다.
적당히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