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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목적이면, 처음부터 외녀 만나라

ㅇㅇ |2023.07.30 16:58
조회 840 |추천 1
한녀: 그냥 한녀 노답 완전체중녀: 2000년대 결혼적령기 된장급 한녀몽골녀: 1980년대 결혼적령기 한녀스시녀: 1970년대 산업화 시대 한녀, 러시아녀: 1960년대 결혼적령기 아무남자라도 좋으니까, 애가지고 싶은 한녀벳녀: 1920년대 신여성 한녀아랍녀: 조선시대 한녀

딱 여자 생각하는 수준이. 이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너에게 버프가 되고,위로 올라갈수록, 너의 발목을 붙잡는 존재가 된다.
남자 본인 자신이 사회생활을 잘할 자신이 없을수록 아래 여성을 만나야되고,왜냐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그래도, 여자가 신경쓰지 못하는부분은 확실하게 케어해준다.
남자 본인 자신이 사회생활을 잘할 자신이 생길수록 아래 여성을 만나야된다. 왜냐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그래도, 남자를 대접할줄알며, 사치벽이 덜하다.
잠깐 만나서 헤어지는 용도라면, 외녀는 사실 비추다.
단기간에 놀기에는 한녀가 최고다. 

물론 외녀랑 결혼했다고, 무조건 그 가정이 잘돌아간다는 보장은 없다.그건 본인이 가정을 얼마나 잘 꾸려나가나 하기 나름이니깐.
사람마다 케바케인게,어떤놈은 진짜 극악의 환경에서도, 그것을 극복해내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어떤놈은 진짜 최고의 환경에서도, 그것을 막장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듯이,
그렇게 발목잡는 한녀량 결혼해서도, 기어코 가정을 잘꾸려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그렇게, 외녀가 지극정성으로 내조해도, 개판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댜.
근데 이왕 가정을 꾸리고 열심히 살생각이면, 옆에 동반자도,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동반자를 만나야지, 한녀처럼, 표독스럽고, 소비벽이 심한 동반자를 만나게된다면,
니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깨어진항아리에 물붇기 꼴만 될확률이 매우높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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