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없었던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됩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영어권 문화축제가 열리기 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안전사고를 대비한 대책을 수립을 했어야지만 옳았습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제목 : SK 회장 딸 최민정 중위 "아덴 만 임무 완수 신고합니다!" - 부산일보 안준영 기자 (2015. 12. 23)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4천400t급)이 6개월간의 아덴 만 파병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했다.
특히 이 작전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손녀인 최민정(23) 해군 중위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졌다.
{청해부대 19진 귀국 신고}
{부산 해작사 입항 환영식}
해군은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19진 소속 장병 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과 관계자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입항 환영식을 열었다.
올해 6월 소말리아 인근 아덴 만 해역으로 출항한 청해부대 19진은 파병기간 중 27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55척을 호송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민정 중위는 전투정보보좌관 직책을 맡아 다른 선박과의 교신 임무, 항해 계획 작성 등을 수행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최 중위의 어머니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노 씨는 최 중위를 끌어 앉은 뒤 작은 꽃다발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눴다. 최 중위 가족들은 복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중략)
안준영 기자
[펀글] 바이든, 한미일 정상회의 거론하며 "韓日 화해…근본적 변화" - TV조선 신은서 기자 (2023. 07. 3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달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일 관계의 근본적 변화를 언급했다.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메인주(州) 프리포트에서 열린 대선 관련 모금 행사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며 현 정부 출범 이후 주요 외교 성과 중 하나로 한일 관계 개선을 들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는 다음 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작은 (행사를) 주최한다. 일본과 한국 정상을 그곳에 데리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2차 대전으로부터 화해(rapprochement)를 했다. 근본적인 변화(fundamental change)"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언급한 '작은 행사'는 내달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를 뜻하는 것으로, '다음 주'로 잘못 말한 것으로 보인다.
신은서 기자(choshi@chosun.com)
(사진1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사진2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사진3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