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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내에서는 한없이 막내가 되는 승관이 (feat.동그랑땡)

ㅇㅇ |2023.07.31 13:41
조회 8,953 |추천 47


삼겹살 굽고 있는 민규 앞에 동그랑땡 꼭 쥐고 승관 입장







 

 

기나긴 여정이 있었나 봄






 

 

 

 

 

승관의 눈에 동그랑땡이 들어왔는데 삼겹살 옆에 구우면 민규가 뭐라 할 거 같음







 

그래서 도겸이 옆에서 거들어줌







 


의외로(?) 쉽게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아쉬워서 계속 옆에 서있음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 함






 

동그랑땡 누가 사왔어~? 로 존재감 알리지만







 

응 묵은지에 묻힘







 

그래서 그냥 기다려도 봄







 

응 삼겹살에 집중하느라 아무도 모름







 

다시 봉지 소리 내면서 서성거려봄







 

 

응 근데 노을빛에 감격하는 사람 1나







 

삼겹살에 감격하는 사람 1나





 

조슈아가 알아챘지만







 

다시 삼겹살에 묻힘






 




그 결과 이렇게 됨


 


작고 소중한 승관이의 동그랑땡

나중에 후라이팬에 구워 먹긴함


 

추천수47
반대수5
베플ㅇㅇ|2023.08.01 10:09
나중에 민규가 승관이가 올린 동그랑땡 보면서 귀여워 죽겠다는 짤도 넣어주세욤 ㅎㅎ
베플ㅇㅇ|2023.08.01 09:17
아 너......무귀여워ㅠ 승관이 버논이 디노 셋이 막내 재질 다 극과 극으로 달라가지고 너무 귀여움ㅠㅠㅠㅠ
베플ㅇㅇ|2023.07.31 23:40
김민규가 마지막에 귀여워하는것까지 뿌랑둥이
베플ㅇㅇ|2023.07.31 14:06
형들이 다 도와줫는데 고작 두개 올림 아 커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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