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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상류에 녹조가 생기는 원리와 해결방법.jpg

GravityNgc |2023.08.04 14:01
조회 21 |추천 0

 

정수시설화 사업이 진행되면 이정도 녹조는 해결 되지.


작정하고 비료를 지류에 뿌려도 녹조가 발생하지 않을정도의 규모로 설계된 사업이 정수시설화기 때문이야.


소양강 상류에서 녹조가 생긴 이유는 소양강 상류와 만나는 지류에서 농지에 비료를 주고 물을 준거야.


그러면 물이 지류로 흘러나오면서 영양염류가 유입되는데


이 물이 흐르지 않고 정체되어있는거지.


그러면 영양염류가 농도가 높아지고, 일정 농도가 되면 녹조가 생기게 되는데,


그 녹조가 상류에 쌓이다가 천천히 흘러 내려오는거지.


비가 많이 와서 녹조나 영양염류가 혼합이 되면 녹조가 생기지 않는데, 


비가 오지 않으닌깐 점차 농도가 높아지면서 녹조가 심각해지는거야. 


이중보 설치하면 모래 여과되어서 깨끗하게 정수된 물만 소양강으로 유입되고,


비가 많이 오면 혼합되서 농도가 낮아지면서 녹조가 줄어들지만,


영양염류나 유기물등이 침전되는데,  소양강 댐 안에 설치된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방류하면 최저층인 모래층에 산소 공급되고, 유기물과 영양염류가 분해되어서


소양강의 녹조가 해결되고,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녹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오염물질 유입량이 높은 지류에 이중보 설치하면 되는 문제야.


산악 지형이라 산을 제방으로 활용할수있어서, 제방을 크게 쌓을 필요는 없어.


이중보와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 방수로는 강 본류에  적합한 시설과 구조물인데,


간혹 댐에도 여과형 지하 방수로나 배수로를 설치할만한곳들이 있는데, 


그런 곳에 설치하면 되겠지.


소양강에는 이중보를 잘 설치하고, 수경 재배로 전환 빠르게 하면 바로 해결되지.


필요하다면 여과형 지하 방수로와 제방 5m 배수로를 설치할수도있어.


정수시설화 사업은 보가 설치된 댐, 저수지, 호수등, 


전체에 다 해야 하는 핵심 정수 사업이야.


이 사업이 끝나면 녹조가 사라지는것을 넘어서 수심 6m의 강에서 밑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1급수 4대강이 되는것도 불가능한것이 아니지.


여과스톤은 보라는 구조물이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시설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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