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 아빠랑 살짝 싸움
근데 오늘 아침에 나한테 완전 짜증내명서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빠는 왜자꾸 나한테 짜증내면서 말하냐고
그랬는데 개화내면서 자기가 언제 그랬녜…
누가들어도 짜증 x100이었는데…..
그래서 걍 독서실 가려고 옷 갈아입는데 옷장 문
닫은 거 지 귀에 크게 들렸나봄
한번만 더 그런 소리내면 가만 안둔다해서
내가 뭔소리냇냐고 물어봣더니
갑자기 눈 안깔아? ㅇㅈㄹ
내가 그렇게 태어난걸 우짬 나 레알 눈 안 부라림
왜냐면 걍 이제 익숙해져서 아무 생각도 없엇음
마지막 문장만 아니었어도 내가 굽히고 사과햇다 ㅅㅂ
저녁에 집 안 갈려다가 엄마때멩 들어갓는데
엄마 보자마자 내가 안았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아빠한테나 빨리 사과해라는거임
아니 옆에서 아빠가 나한테 그런말 하는 거 들었으면서
내가 뭘 사과해라는거임?? 진짜 어이없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