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학생 인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에 가까운 중범죄자이므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8. 09)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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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4부>
작성 : 최대우 (2023. 05. 07)
<그 누가 - 둘 하나(멤버: 최미경/김영한/임홍규), 임홍규(작사•곡)>
막내둥이 꼬마 녀석아 등불을 꺼줄래. 하얀 달빛 창가에서 머물고 있다. 막내둥이 꼬마 녀석아 창문을 열어 줄래. 오늘 밤은 달님이랑 새우고 싶다. 달님도 외로워 우는 밤에 풀벌레도 잠 못이루고, 별님도 슬픔에 이슬 내려 풀잎마져 울게 하네.
이 세상이 무지개처럼 곱기만 하다면 그 누가 그 누가 눈물 흘리나. 이 세상을 비둘기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달님도 외로워 우는 밤에 풀벌레도 잠 못이루고, 별님도 슬픔에 이슬 내려 풀잎마저 울게 하네. 이 세상이 무지개처럼 곱기만 하다면 그 누가 그 누가 눈물 흘리나. 이 세상을 비둘기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이 세상을 비둘기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화를 내겠나, 화를 내겠나.
https://www.youtube.com/watch?v=RXaMoHxUUWc
https://www.youtube.com/watch?v=F1yPUcozZ2U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학부모와 문자만 400통"…한 초교서 교사 2명 잇따라 사망 - 한국경제 신현보 기자 (2023. 08. 08)
지난 2021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6개월 사이 2명의 20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7일 MBC 보도에 따르면 2021년 경기도 의정부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 2명이 6개월 간격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그러나 학교 측은 경기도교육청에 사망 원인을 '단순 추락 사고'라고 보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대를 갓 졸업한 뒤 이영승, 김은지 교사는 같은 학교에 발령받았다. 4~5년 차가 된 2021년에는 5학년 3반과 4반 담임을 나란히 맡았다고 한다.
발령 한 달 만에 김 교사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이후 김 교사는 사직서를 냈으나 학교는 만류했다. 그리고는 담임 대신 음악 전담 교사로 발령했다. 하지만 1년 뒤부터는 다시 담임을 맡아야 했다.
정신과 치료와 몇 차례의 병가를 냈지만, 5학년 담임을 맡은 지 4개월째 되던 6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3세다. 이와 관련해 김 교사의 부친은 "퇴근해서도 학부형들한테 전화 받는 것도 수시로 봤다. 애가 어쩔 줄 몰라서 '죄송합니다'(했고), 굉장히 전화 받는 걸 두려워했다"고 토로했다.
이 교사는 부임 첫해 담임을 맡은 반에서 사고가 났다고 한다. 이 교사의 부친은 "페트병 자르기를 하는데 어떤 애 하나가 손을 다쳤다. 학부모한테 또 시달렸다.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느니"라고 설명했다. 이 교사는 이듬해 휴직하고 군입대를 했으나, 학부모의 보상 요구는 지속된 것으로 전해진다. 학교는 입대한 교사에게 책임을 미뤘다고 한다.
그가 한 학생의 부모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만 400건에 달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특히 따돌림을 받는 학생의 부모가 교사의 공개 사과를 해달라고 요청하며 학폭위를 열겠다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새벽 그는 '이 일이랑 안 맞는 거 같다. 하루하루가 힘들었다'는 글을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 당시 그는 25세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사진1~5 설명) <유튜브 화면> 그 누가 - 둘하나(멤버: 최미경/김영한/임홍규), 임홍규(작사/곡)
(사진6 설명) 2021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교사 김은지(왼쪽)씨와 이영승씨. /사진=MBC 보도화면 캡처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