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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극악무도하게 생긴일!!

슈퍼맨 |2009.01.14 11:17
조회 338 |추천 0

현제 저는 26살의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사회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 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같은 직장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요즘 경기가 좋지 않 은지 한 가지 제안을 하시더라구요.

 

모 물론 농담반 진담 반이셨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제나이 26살  직장동료 36살

 

동료분께서 자기팔을 꺽어서 부러트린후 병원에 누워 있고 싶다고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냥 쉬고싶으신거죠 하고 우스게 소리로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너희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팔을 부러트리자는 겁니다.

 

그래서 치료비를 받고 반을 저를 주시겠다고 합니다.

 

이게.........어떤의도일까요...

 

사람으로서 가능한일입니까?

 

옆에서는 계속 장난으로 한 이갸기를 몰 글까지 올리냐고 그러네요

 

장난으로도 그런말은................가능한걸까요?

 

장난친다고 때리셔야겠다는데 이건또 몰까요

 

제발 답변좀 부탁합니다..그분이 댓글을 좀 보셔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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