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8부> - 수신처가 잘못 지정된 편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1 수정본)
아래 편지 글은 제가 첨부된 사진(편지)을 보고 한글자, 한글자씩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타이핑하여 옮겨 작성하다보니 오타 또는 띄어쓰기 오류도 있을 수 있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학부모(직업: 교육부 5급 공무원)가 새로 부임한 담임 교사에게 보낸 편지(첨부 사진 참조)>
담임선생님께
1. 하지마, 안돼. 그만! 등 제지하는 말은 '절대'하지 않습니다.
--> 강력제지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분노 솟구쳐오릅니다. 위험한 행동 및 제지가 필요한 경우, 관심을 다른 곳으로 전환을 시킵니다.(방향전환하는 개념)
2. 싫다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게 합니다.
-->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이 해롭습니다. 급식을 억지로 먹게 하면 독이 됩니다.
3. 또래의 갈등이 생겼을 때 철저히 편들어 주세요.
--> 이미 충분히 잘못을 알고 있어서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시면 차츰 행동히 수정됩니다.
4. 지시, 명령투보다는 권유, 부탁의 어조로 사용해주세요.
--> 왕의 DNA를 가진 아이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듣기 좋게 돌려서 말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지시하거나 명령하는 식으로 말하면 아이는 분노만 축적됩니다.
--> 특히, 반장, 줄반장 등 리더의 역할을 맡게되면 자존감이 올라가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5. 표현이 강하고 과장되게 표현합니다.
--> 학교가 지옥이다. 학교를 폭발하고 싶다 등은 학교가 힘들고 무섭다란 표현입니다.
80%는 버리고 20%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6. 칭찬과 사과에 너무 매말라 있습니다.
--> 칭찬결핍과 억울함(=사과부족)이 뇌손상의 큰 이유입니다. 칭찬은 과장해서 사과는 자주, 진지하게 합니다.
7. 회화는 강점이고 수학은 취학합니다.
--> 뇌세포가 활섬화될 때까지 쓰기와 수학 등 학습에 대해 강요하는 것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8. 인사를 두 손 모으로 고개숙여 인사를 강요하지 않도록 합시다.
--> 고개 숙이는 대신 멋있게 손 흔들기 등 다른 방법으로 인사합니다. 극우뇌 아이들의 본성으로 인사하기 싫어하는 것은 위축이 풀리는 현상입니다. 인사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 가두시면 자존감이 심하게 훼손됩니다.
9. 등교를 거부하는 것은 자유가 허용되자 제일 힘든 것부터 거부하는 현상입니다.
--> 교실에서 돋보이고 싶지만 현실은 전혀 반대여서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통이 불편해서 아이들에게 놀림받을까 공포감으로 학교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돋보일 거리를 만들어 줄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학부모가 자녀 담임선생님께 보낸 위에 있는 편지글에 대하여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아무런 논평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3살먹은 유아부터 80살먹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한평생 동안 교육 받아야 할 지침서가 모두 담긴 내용을 5급 교육부 공무원으로 직무하고 있는 학부모가 자녀 담임선생님께 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수신처가 잘못 지정된 편지글을 담임선생님께 보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교권침해에 해당된다 하겠습니다. 학부모가 보낸 이런 수신처가 불분명한 편지를 받아든 담임선생님은 극도의 공포감에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유아기에는 유아기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고,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그리고 노년기에는 그 시기에 맞게 그렇게 교육방법은 분명히 달라져야 했는데 위 학부모가 자녀 담임선생님께 보낸 편지글은 유아기 ~ 청년기 ~ 노년기에 이르는 전 교육과정을 한개의 편지글로 작성하여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담임선생님께 편지글로 보낸 것이므로 심각한 교권침해에 해당되어 형법, 민법 등 관계 법령들을 매우 심각하게 위반하여 중형을 면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5부>
작성 : 최대우 (2023. 08. 03)
{{{ 바닷가에서 웃옷 벗은 바이든…휴가 중 건강과시? / 뉴시스 이동현 인턴 기자 2023.8.2 }}} 언론 관련으로,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델라웨어의 해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지난 달 30일 포착됐다. 사진은 에릭 겔러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조 바이든 대통령의 모습. 2023.08.02'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위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촬영했더라면, 저는 이른 아침 시간을 선택하여 촬영했을 것이며, 기교(技巧, 기술이나 솜씨가 아주 교묘함)를 살려서 실루엣(silhouette, 윤곽의 안을 검게 칠한 사람의 얼굴 그림) 기법을 사용하여 촬영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아쉬운 부분이 조금있는 사진이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 겸 사진작가'인 저는 위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펀글] 교육부 5급 사무관, 교사 아동학대로 신고해 '직위해제' 시켰다 - 한국경제 이혜인 기자 (2023. 08. 10)
작년 말 세종시 B초등학교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해 직위해제까지 이끈 학부모가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 S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교체된 담임교사에게 ‘왕의 DNA가 있는 아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말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펀글] 檢, '입시비리' 의혹 조국 딸 조민 불구속 기소 - TV조선 이재중 기자 (2023. 08. 10)
(중략)
이재중 기자(jeje@chosum.com)
(사진1 설명) 학부모가 담임선생님께 보낸 편지<사진 이미지>
(사진2 설명) 조국 전 법무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