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달달검사 출신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2016년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최지성(72)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과 장충기(69) 전 미래전략실 차장을 2023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서 굳이 제외시키기까지 한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최대우 2023.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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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1부> - '달달검사' 정식 용어 등장
작성 : 최대우 (2023. 07. 02)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최대우 2023. 02. 09)
제목 : 달달검사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1. 30)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을 두고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을 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게되는 것입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펀글] ‘광복절 특사’ 최지성·장충기 제외된듯…김태우는 포함 - 매일경제 김현정 기자 (2023.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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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설명) 한동훈 법무부장관 / 사진제공=연합뉴스
(사진2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