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5) - 윤석열 대통령께

바다새 |2023.08.13 22:11
조회 123 |추천 0
윤석열 대통령께 이 글을 드립니다.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상병(해병대원) 사망 관련입니다. 먼저, 여담으로 예를 들어 말씀드립니다. 내 엄지손기락 지문은 지구상에 존제하는 그 어떤 사람의 지문과도 같지 안듯이, 사망사건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다른 사망사건 처리기록을 여기저기에서 베껴와서 붕어빵 찍어내듯이 처리하면 안될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포7대대 채수근 상병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군사작전 중 사망한 채수근 상병의 사망원인은 소속부대가 속해있는 상급부대인 해병대에서 그 사망원인을 규명하도록 명령해 주십시요. 군사작전 중 사망한 채수근 상병의 사망원인을 규명한다는 구실하에 경찰에 이첩하여 일반 잡범들에 의한 사망사고를 수사하듯 그렇게 처리하지않게 도와주십시요. 이번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상병의 사망건을 경찰수사를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포7대대 채수근 상병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사망원인규명을 해병대에 넘겨주십시요. 국방부장관은 군 지휘관이 아닌 민간인입니다. 군 최고 지휘관인 대통령께서 해병대에 사망원인규명을 직접 명령하여 포7대대 채수근 상병의 명예를 꼭 지켜주십시요. (최대우 2023. 08. 1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3부>
작성 : 최대우 (2023. 08. 12)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사망 당시 일병, 사후 상병으로 추서)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군에 복무할 때 우리 부대에는 채수근 대원이 소속된 포7대대 장병들이 늘 배속되었기 때문에 그 포7대대에 근무하던 채수근 대원의 사망 소식은 제 가슴을 더 아푸게 했습니다.

차단작전을 하다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이 사망한 것입니다. 물론, '차단작전'아라고 불려지고 있는 이 전략/전술을 해병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육군, 해군, 공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군에서 사용하는 전략/전술이지만, 특히 대한민국 해병대는 매우 중요하게 취급합니다. 상륙작전도 넓은 의미에서는 차단작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차단작전은 해병대의 전통처럼 사용되어온 전략/전술입니다.

'차단작전'을 해병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단작전' 그 자체만으로는 위험한 전략/전술이라고 단정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가 차단작전에 병력을 투입했다는 것은 매우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군 지휘부가 포7대대 병력을 차단작전에 투입한 것은 매우 급박한 상황으로 판단했을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이므로 확실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채수근 대원의 사망 원인을 경찰에서 조사하도록 제가 그렇게 지켜만 보고 있는다면,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너무나 크게 훼손되기에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을 경찰수사를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차단작전에 투입된 채수근 대원은 해병대에서 그 사망 원인을 규명한 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합니다. 그 이유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일반적인 대민지원 업무를 하다가 사고사를 당한 것이 아니고 해병대의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펀글] 트럼프 행정부, 임기 나흘 남기고 13번째 사형 집행 - YTN 이여진 기자 (2021. 01. 16)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임기 종료를 나흘 앞두고 연방정부 차원의 마지막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AP통신은 1996년 메릴랜드에서 여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더스틴 힉스에 대해 현지 시간으로 16일 오전 사형이 집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중략)

이여진(listen2u@ytn.co.kr)



[펀글] [속보] 중국, 9년 만에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집행 - 경향신문 박은경 기자 (2023. 08. 04)

중국이 9년 만에 한국인 마약사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나 “중국에서 마약 판매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우리 국민 A씨에 대해 오늘 사형이 집행됐다고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외교 채널을 통해서 사전에 사형 집행 예정 사실을 우리 측에 통보했으며, 집행 전 가족 면담 등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중국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중급인민법원이 A씨에 대한 사형을 집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014년 필로폰 5kg을 판매 용도로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1심 재판과 2020년 11월 2심 재판에서 모두 사형 선고를 받았다. 3심제인 한국과 달리 중국은 2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후 최고인민법원의 사형심사를 통해 사형이 최종 확정됐다.

중국 형법 제347조는 1㎏ 이상의 아편이나 50g 이상의 필로폰·헤로인을 밀수·판매·운수·제조할 경우 사형이나 무기징역 혹은 1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있다. 마약사범에 대한 불관용 원칙을 고수하는 중국은 마약 검거량이 1㎏ 이상이면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대부분 사형을 집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 한국인 마약사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된 것은 2014년 말 이후 약 9년 만이다. 중국에서 사형이 집행된 한국 국민은 총 6명으로, 2001년 마약사범 1명과 2004년 살인범 1명에 대해 각각 사형이 집행됐다. 2014년에는 마약사범 4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중략)

중국에서는 현재 70여명의 한국인이 마약 관련 혐의로 수감 중이며 이 중 사형판결을 받은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경 기자 yama@kyunghyang.com



[펀글] 윤석열 대통령, 18일 한미일 정상회의…17일 미국행 - 남도일보 박은경 기자 (2023. 08. 13)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8일(현지시간)미국 매릴랜드 주 캠프 데이비드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7일 출국할 예정이다.

한미일 정상이 다자회의 계기가 아닌 단독 정상회의를 갖는 것은 처음으로, 우리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찾는 건 이명박 전 대통령 이후 두번째다. 또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3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윤 대통령 미국 순방 일정을 공개했다.

(중략)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18일 미국 캠프데이비드에서 개최될 한미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7일 출국할 예정”이라며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함께 18일 오전 한미일 정상회의를 갖고 이어 정상 오찬,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3국 정상간 협의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정상회의 계기에 한미·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며 “이번 방문은 3국 협의에 초점을 맞춰 일정 대부분이 한미일 정상회의에 할애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후 저녁(현지시간)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며, 김건희 여사는 이번 미국 방문에 동행하지 않는다.

서울/임소연 기자 lsy@namdonews.com



(사진1 설명) 5월 히로시마에서 만난 한미일 정상.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최은순 여사 (영부인 김건희의 모친이자, 윤석열 대통령 장모)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4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베스트

  1.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6)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