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창시절 일찐까지 아니여도 찐따들 우습게 보고 괴로힘도 마다 않는 부류들 있잖아?
회사에 그런 느낌 나는 상사 하난 꼭 있지 않냐
신입 들어오면 에이급이네 폐급이네 급 나누고
자기 기준에 찐따 냄새 난다싶으면 쉽게 갈구고 쉽게 꼽주고 그냥 사내 서열 떠나서 사람 자체를 자기 아래로 여기는 부류들 말야
이런 부류는 나이 불문이더라
20대가 되어도
30대 넘어도,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어도
사람 안바뀌는 것 같더라
주변 사람은 몰라도
적어도 지 자식 보기엔 창피한줄좀 알았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