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타까운 마음? 물론 그 이유가 천국과 지옥도 있지만 하나님을 믿으면서 인생 자체가 너무 달라져서 그 축복 안에서 사는걸 모르니까 더 안타까운 것 같음 난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걸 아니까 경험을 했으니까 하루하루 느끼니까 당연시되는데 그 사람들은 경험을 못해봤으니까 이해가 되고 그냥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베플ㅂㄷㅇ|2023.08.18 09:54
모태신앙인데 굳이 종교를 강요하진 않음. 물론 내 인생에 있어서 전도하는 순간도 있었고 안 믿으면 안된다는 강박도 있었음. 근데 지나고보니 그냥 그 모습 자체가 ㅂ신같더라고. 지금은 많이 식어서 그냥저냥 믿지만, 살면서 이래저래 일들을 보면 신이 존재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더라고. 그냥 안 믿으면 안 믿는거고 믿으면 믿는거고.. 별 신경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