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겨울다운 요즘입니다..
두기야 항상 주방에있어 추운진 잘모르지만...
주방에선 열기땜시 1년내내 반팔로 지낸다는 ![]()
일전에 말했듯 두기는 가게 머슴입니다..ㅋㅋ![]()
자재구입부터 주방에 홀써빙에 배달까지 ㅡ,ㅡ;
휴..
오늘은 단골병원에서 간만에 식사주문을합니다..
그래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배달을갔는데..
언제나처럼 미소가 이뿐 간호사언니가 반겨줍니다..![]()
항상 저 미소때문에 하루가 즐거워지는 두기..
그렇게 음식전해주고 돌아서는데..
그 간호사왈..
" 어머... 어빠,, 요즘 다욧하시나바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 윤곽이 살아나시네..
되게 미남얼굴이실꺼같아요..'
하.하.하..![]()
어찌나 민망하던지..
물론 100% 구라겠지..
립써비스...
구라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좋아진다..
요즘 4명몫을하느라 지친내게 청량제같은 한마디..
그래..
오늘은 누군가를 기분좋게해주는 구라를 쳐보자..
맘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