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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이 지나고서야

ㅇㅇ |2023.08.19 09:37
조회 1,956 |추천 6

1년 8개월이 지나고서야 널 잊었네 맨날 너때문에 울고불고 하루종일 니 생각에 일상생활도 못하고 밖에 나가서 재밌게 놀고와도 마음한켠이 불편했었는데 이젠 정말 괜찮아 너 생각도 안나고 울지도않아 가끔 행복하다고 생각 들때도 있어 난 죽을때까지 너 못잊을줄 알았는데 어느샌가 갑자기 괜찮아졌네 신기하다 ㅋㅋㅋ 이제 너가 뭘 해도 아무렇지 않게 볼수있게됐어 나도 남들처럼 잊고 웃을수 있을까 했는데.. 정말 그런 날이 오네… 지독했던 1년 8개월의 시간은 저 멀리로 날려버리고 앞으로 행복한 나날만 있고 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 아직도 많이 힘들고 아프겠지만 무뎌지는날은 오게 되있어 자기자신을 너무 미워하지말고 이럴때일수록 더 사랑해주자 모두 화이팅이야!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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