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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가 생기고 수질이 급격하게 안좋아지는 과정.JPG

GravityNgc |2023.08.20 11:31
조회 48 |추천 0

 


4대강에 보를 설치하고, 강수량이 일정해서, 물이 흐를때는 녹조가 발생하지 않는데,


비가 오지 않는 가뭄철에서 녹조가 생기기 시작하지.


지류에서 유입된 영양염류가 흐르지 않으닌깐,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다가 녹조가 생기기 시작하지.


이게 녹조 발령 시기야.


이때 보의 문을 열거나, 댐의 물을 열면 녹조가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보에서 깨끗한 물을 방류하면서, 수량이 낮아지게 되고, 녹조 농도가 높아지게 되는거지.


이 녹조가 태양광에 의해서 증식하다가 죽어서 


강이나 댐 밑바닥에 퇴적되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강 밑바닥의 산소가 급격하게 고갈되지.


그리고 무산소층이 되면 자정작용이 멈춘 죽음의 강이 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가 설치되면서


영양염류가 높아진 물을 필터링하고, 모래여과와 분리막 여과를 거쳐 깨끗한 물이 강으로 유입되게 하지.


그리고 농가에서 지하수가 아니라 이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농가에서 재사용하도록 하면서 비료 낭비도 줄일수있어.


그리고 강 본류에도 3라인으로 여과스톤이 유체역학적으로 설계되는데,


물의 흐름이 멈춘 댐이나 호수, 보가 설치된 강의 경우, 침전현상이 발생하면서,


강 밑에 산소가 부족한데,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게 되면 자정작용이 멈추게 되지.


그래서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모래를 유지해서, 물이 여과스톤을 통해,


조정실을 거쳐 목적 수질에 달성한뒤, 방류하거나, 취수장으로 가거나, 농업용수,공업용수로 사용하도록 하는거지.


보를 설치하는 이유가 물을 저장하기 위해서인데, 강 밑바닥에 있는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하는거야.


그러면 물이 모래여과를 거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도록 하는거지.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쓰는것만으로도, 농업용수,공업용수를 꺼내 쓰는것만으로도 수질이 깨끗해지지.


과잉으로 유입된 물을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해도 당연히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물이 깨끗해지겠지.


여과스톤은 보가 설치된 강에 필수적으로 설치되어야할 핵심 시설이 되는거야.


모래층에 지속적인 산소 공급이 이루어지고, 다양한 환경에 따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 조정실이 만들어져있지. 이 곳에서 여과가 필요하면 여과공정을 추가하고,


산소 공급이 필요하면 산소공급이 이루어지고, 미생물을 모래층에 투여하려면 미생물 배관을 열어


투입할수도있는거야. 보가 설치된 곳에 정수시설화 사업이 이루어지면 녹조만 해결되는게 아니라,


엄청난 양의 정수능력을 가지게 되는거야. 


녹조가 생기는 이유는 보를 설치해서 물을 넉넉하게 사용할수있는데,


이 물을 사용하면서 오염물질이 지류를 통해서 유입되는데,


물이 흐르지 않으면서 지류에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고 녹조가 생기는데,


이 녹조가 증식하다가 죽어 퇴적되면서 퇴적층의 산소를 고갈시켜 수질을 악화시키는거지.


수심이 깊어질수록 풍력이나 자연력에 의한 산소 공급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수심이 깊어질때는 일정 유속이 유지되어야하고 순환이 이루어져야되는데,


정수시설화가 끝난 강은 이중보와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 방수로로


강 본류,호수,저수지,댐에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때문에,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쓰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산소를 공급되니.


수질이 오히려 좋아질수밖에 없는거야.


이중보를 설치하지 않으면 오염물질을 강으로 모아서 한번에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해야 하고,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해야만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면 여과된 깨끗한 물을 댐과 저수지, 호수, 보가 설치된 강에 저장하고,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사용하면 수질이 좋아지는 환경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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