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이쁘여인네가 표정이 일그러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8.21 17:55
조회 24 |추천 0

버스 정류장에 이쁘장하고 마음이 안정된 여인이 한분 서 있다.
집에서도 큰 걱정 없이 살았고 너무나 마음이 차분한 여인이었다.

그런 미모의 여인이 순간 표정이 일그러지고 기가 차다는 드시 표정관리가 안된다.

그 미모의 여인님.^^

순간 표정관리가 전혀 안 되시죠?

왜 이제 총경이고 경무관 자녀들이 큰 사고를 치시는지 직감이 되시나요?^^

저도 경험을 하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시민들이 생각하기로는 총경이고 경무관이면 그 지역의 엘리트 경찰관이라서 많은 대외활동도 해야 하고 자녀 역시 부모의 기대에 맞게 바르게 커 주기를 바라는 게 시민들의 생각이거든요.

그 사고친 경찰 아빠는 대외활동도 못 합니다.^^ 주위에서 욕을 하고 난리거든요.^^

그 이쁘신 여인분 께서 뭔가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표정관리가 상당히 안되십니다. 그거 3달 매일 겪으면 상해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누가 당신한테 피해를 줬는지 모르게 돼요.

그 여인의 표정은 이거 일 겁니다.

"와 어이가 없다. 내가 이걸 왜 참지?"라는 기분 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