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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주의

justice |2023.08.21 23:38
조회 31 |추천 0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는 최후의 수단이다.
우크라이나에 군사 무기 지원을 한 미국은 앞으로 무기 생산들을 하는데 있어서 수년 내지 수십년이 걸린다
대 러시아 전쟁이 이리 길어질 거라곤 시나리오에도 없었다. 때문에 한국에 무기지원 요청을 한것이다. 이 시점에서 중국이 당장 대만을 침공할시 미국은 방어할수가 없게 된다. 때문에 군사기술 강국 일본의 존재가 필연적이다.또 하나의 군사강국이자 차세대 강국인 인도는 두 강대국 사이에서 중립적이다.나토 회원국인 대다수인 유럽의 미국 지원도 눈여겨 볼 관건이다.이리 되면,중국vs일본, 유럽 구도인데 북한의 도발시 무기지원 하기 바쁜 남한의 군사력이 공백이 된다. 이때, 일본의 지원이 절실하다. 나머진 중국 vs 유럽 NATO
그나저나 문정부에 이뤄놨던 국가경쟁력이나 경제지표가 통계자료를 보면 중진국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는 지나갔는데도 미중 두 강대국의 경쟁구도 때문에 전세계가 보호무역주의로 돌아서서 수출로 먹고 사는 남한으로서는 앞으로 더 견뎌내기 힘들것이다. 거기다가 rusia vs ukraine 전쟁으로 인한 자원 공급 부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중국발 부동산 붕괴로 인한 세계경제위기까지
경제는 시나리오를 쓰다보면 흐름이 보인다.
세계 경제의 주인이 바뀔때가 왔다는 것을...
미국의 빚은 1경이 넘는다
일본의 빚도 1경이 넘는다
화폐를 찍어낼때마다 정부는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에 빚을 지게 된다
그런데 카드 사용률이 높은 남한은 공적 자금 사용 이외에 화폐를 찍어낼 이유가 없다
암호화폐나 가상화폐가 잘만 활용되면 나라 빚도 사라질 것이다
유럽연합은 아직도 국가별 소득격차가 크다
브라질은 기초 경제 기반이 안 잡혀있다
러시아는 기후위기의 혜택을 볼수도 있지만 신냉전주의의 주범이기에 세력확보를 많이 해야 될것이다
중국식 개방형 사회주의 경제모델은 21세기에 어울리지 못하고 모든 국민들의 경제적 만족도를 만족시키지 못할경우 국가가 소수민족들로 분리될수 있다
중국 영토의 절반은 소수민족들 거주지이다
그 영토들에 모든 자원이 산재해 있다
인도야말로 어부지리로 강대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이 아닌 인도가 기축통화 국가가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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