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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언론인 초청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간담회’

버들피리 |2023.08.22 01:20
조회 315 |추천 0


목회자·언론인 초청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간담회’

안녕하세요?

기독교계에 핫한 소식을 전합니다~~

기성교단과 신천지예수교회 중 참 정통은 어디일까요?

정통은 진리가 있는 곳이며

그 곳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시죠~

오늘날 한국교계를 보면 점점 성도 수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신천지예수교회는 수 많은 핍박 속에서도 급성장하고 있지지요

신천지가 급성장하는 이유는 진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셔서

신천지예수교회를 부흥시켜 주신 것입니다




 



신약의 약속의 목자이신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님은 지난18일 언론인과 목회자들과의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그 이유는 성도들이 날로 줄어 들고 있는 기성교단과의 동반 성장과 화합을 목적으로 대화를 통하여 오해를 풀기 위함이였습니다

이번 대화의 장은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 2부' 라는 주재로 개최되었으며 기성교외와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하여 이번 간담회는

‘마지막 때에 왕래하며 지식이 더해진다’라는 말씀대로

지식을 나누어 함께 성장하기 위함입입니다

간담회 현장에는 언론인과 목회자들로 180여개의 좌석이 꽉 채워졌고,

자리가 모자라 서서 들은 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날 이만희총회장님은 오늘날 교계 현실에 대해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기록돼 있는데 대다수가 계시록을 가감했다” 고 지적하셨는데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들어가고 저주(재앙)을 받는다고 하였기에

계시록을 통달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게 위함이였습니다

또 예수님이 평화을 원하셨던 것처럼 오늘날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께서는

세계 평화를 위해 지구촌을 33바퀴나 돌며 평화를 외친것도 말씀하시며

“종교도 하나가 돼야 한다”며

“서로를 향해 욕이나 저주를 해선 안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주 안에서 하나가 됩시다~






 




최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께서는 전성도 목회자화 하기위해

신천지 성도들은 모두 계시록을 강의 할수 있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매주 수요예배는 평신도뿐 아니라

유년회까지도 설교를 하고 있는데요

이날도 간담회에서는 만11세 유년회 어린이가

마태복음 13장 ​"씨와 추수" 라는 주제로 직접 설교를 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2150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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