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점장님 친구고 나이는 아빠뻘이었는데
점장님이랑 같이 근무하는 중에 예고없이 사장님도 옴
그래서 점장님이 나보고 판녀야 사장님 와서 좋지~~? 이러길래 ㅈㄴ 영혼 없이 하하. 넘조와요. 이러고
사장님 잔소리 ㅈㄴㅈㄴ 심해서 마감 때쯤에 급 피로해져서 피곤한 티 냈더니 점장님이 피곤하냐길래
네 사장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ㅠㅠ~~!~!~~!! ㅇㅈㄹ함 사장님도 옆에 있었음
점장님이 아까는 사장님 와서 좋다며! 이러길래
아 당연히 빈말이죠 ^_ㅠ 이랫더니 사장님 당황해서 그래 내가 미안하다…이러고 점장님은 숨 넘어갈 정도로 좋아함
사장님 잔소리가 에바였지만 나름 재밌는 알바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