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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아이돌 준비하는줄 알았대

ㅇㅇ |2023.08.27 11:32
조회 2,345 |추천 5
옛날부터 춤 좋아하는데 몸치박치라 짜져있다가 고3 되니까 미쳐서 맨날 집에서 춤 추고 앉아있거든 엄마가 요즘 왤케 흔들어대냐할때마다 장난으로 아이돌할라고~ 했더니 진심으로 받아들였는지 방금 진지하게 상담하고 옴 어니 ㅅㅂ 대학도 다 정한애가 무슨 아이돌이야 게다가 엄마가 나 춤 드럽게 못 춰서 아이돌은 무리일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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