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사진들이 많이 풀려서 좋았음. 특히 지난번에 갔던 중국팬싸때 예쁜 사진들이 웨이보에 많이 올라옴>.< 중국팬싸 디오 ㄹㅈㄷ
이사진 유난히 병아리같이 나와서 좋음ㅋㅋㅋ세훈아 다른사람들한테 너 병아리인거 들키면 큰일나..울 리다님..요즘 힘든일이 많았는지, 아님 일이 많아서 잠을 제대로 못 잤는지 얼굴이 한동안 안좋은 느낌이다ㅠㅠ그래도 존잘은 존잘이군애교쟁이!진짜 이쁘게 웃어..우리한테만 그렇게 웃어주라요즘 왤케 미모에 물이 올랐니이게 어떻게 34단체샷으로 마무리~!
라스타트 시우민 컷도 올라왔다
저 연습생은 왜 이름표 안달고있나요?천사다 천사잡아먹어와앙
카이가 군대간 이후로 너네가 나오는 꿈을 자주 꾼다. 그리워서 그런건가.. 흘러넘치는 내 마음이 주체가 안되어 평소 다이어리 귀찮아서 쓰지도 않는데 여기다 일기처럼 끄적이고 있다. 그냥..지금쯤이면 조잘거리며 찾아올 것 같은 버블이 오지 않고, 팬싸 자리에 네가 없고, 그 어떤 영상에도 네가 없는게 너무 슬퍼서, 그리워서 그런 듯 하다.
군대 잘 기다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림도 없었다.. 하루종일 보고싶다. 막내까지 군대에 가버리면 두배로 허전하겠지. 그래도 널 생각하며 500일이 넘는, 길다면 긴 시간을 잘 버텨보려고 한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니까, 언젠간 전역날이 올테니 말이다. 구사즈가 함께 짧은 머리를 하고 나타나면 참 귀엽겠다. 그때가 되면 콘서트를 열어서 꼭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해.
내가 엑소한테 바라는 건 별 거 없다. 해체하지 말고, 끝까지 뭉쳐서 영원히 엑소로 남아줘. 내 학창시절의 추억을 바스러트리지 말고 계속 반짝여줘, 반짝이는 아이돌로 남아줘. 2년 뒤 규모는 상관없으니 우리끼리 콘서트도 하고, 과자파티도 하고, 여하튼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