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점점 ㅈㄴ 피곤해짐... 점점 기빨리는 기분임
스우파1 때는 기싸움이랑 서사가 적절하게 있고
중간중간 다같이 춤 자체를 즐기는 것 같은 장면이 나와서 좋았는데
스우파2는 어떻게든 방송 카메라에 잡히고 어떻게든 어그로 끌고 어떻게든 세보이려고 하는 그 의도가 보여서 내가 다 피곤함
춤 자체랑 춤을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가 아니라
방송캠에 얼마나 담기고 화제가 얼마나되는 게 먼저라서 점점 재미도 없음
셔누랑 강다니엘 마음이 백번천번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