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
어제 옷 수선 맡긴거 찾아가는데
부부가 하시는곳인데 아주머니 안계셧고아저씨가 술조금 취해 계시더니
내가 옷찾으러왔다니까 찾아주다가 하나 수선 안된거있네
하더니 금방 뚝딱해주셧거든 그래서 얼마냐하니까
그아저씨가 씨익 웃으면서 1000원만줘~ 라고하는거야
그래서 감사합니다하고 천원드리고 옷 3벌 찾아갔는데
오늘 우리집와서 7천원 더 달라고 하고 받아감 어이가없네 ㅋㅋㅋ
나보고 너무 싸면 이상하다는생각 안드니? 라고 말하느데말문이 막힘ㅋㅋㅋ